보장성보험 중심 상품 경쟁력 강화 및 판매채널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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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푸본현대생명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개인 보장성보험 신계약 가입금액은 8860억원으로, 전년 동기(7013억원) 대비 26.3% 증가했다. 지난 6월 말 6961억원에서 한 달 만에 약 1900억원이 늘었다.
생명보험협회 월간생명보험 통계자료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푸본현대생명의 보장성보험 신계약 가입금액은 2024년 6438억원, 2025년 7013억원, 올해 8860억원으로 최근 3년간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푸본현대생명은 새 회계제도(IFRS17) 시행 이후 보험계약마진(CSM) 확보를 위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판매채널을 다변화하는 등 보험 본업의 수익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보장성보험 중심의 상품 경쟁력 강화와 판매채널 다변화를 통해 신계약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익성 있는 보장성보험 신계약 확대를 통해 보험 본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