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100명 접수…내달 18일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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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는 다음 달 18일 '모르면 손해 보는 연말정산'이라는 주제로 연말정산 특강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국세청 소속 전문가가 강연자로 나서 연말정산의 기본 구조부터 주요 소득·세액공제 항목, 청년들이 놓치기 쉬운 절세 혜택 등을 안내한다.
교육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 100명으로, 다음 달 4~12일 포스터에 게시된 정보무늬(QR코드)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복잡한 연말정산을 쉽게 이해하고, 몰라서 놓치기 쉬운 권리를 챙길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금융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