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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엔비디아와 레퍼런스 로봇을 기반으로 기술 고도화를 위한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며 "기존 사업에서 확보한 가정과 제조 현장의 도메인 경쟁력을 기반으로 실제 환경을 그대로 모사한 환경에서 리얼월드 데이터를 빠르게 수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보틱스 사업 모델에 대해서는 "단품 디바이스 중심의 연구용 제품부터 서비스 영역에서 SI 파트너사와 협업하는 분야별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패키징 솔루션, 데이터팩토리의 데이터 판매 및 구축 사업까지 다양한 사업 모델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데이터팩토리의 외부 고객 대상 유료 실증 사업화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으로 검토하는 방향이지만 현재는 자사 로봇 성능 고도화를 위한 내부 활용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며 "외부 사업화는 향후 사업 모델이 구체화되면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