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성과평가 S등급 이어 우수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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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은 전체 12개 병동 중 10개 병동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보호자나 사설 간병인 없이 병원에서 직접 전문 간호인력이 입원환자에게 간호와 간병을 함께 제공한다.
환자 입장에서는 더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돌봄받을 수 있고, 가족들은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병원 측은 그동안 환자들이 편안하게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동 환경과 운영체계를 꾸준히 개선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앞서 여러 평가에서도 인정받았다. 2023년에는 경인지역 간호·간병 현장실태 점검과 성과평가에서 우수병원으로 선정됐고,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2025년 성과평가에서는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손정환 병원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환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입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의료진과 직원 모두가 힘을 모은 결과"라며 "환자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