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 18만명 방문…첨단기술과 문화예술의 만남
판교, 탄천, 성남종합운동장을 하나로 잇는 방식으로 사흘간 열린 이번 축제에는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가득했다. AI, 로봇, 미디어아트 체험부터 드론 3000대가 밤하늘을 수놓는 공연까지,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즐거움이 이어졌다. 판교가 가진 첨단 산업 역량, 탄천의 자연환경, 그리고 대형 공연장이 서로 연결되어, 시민들은 새로운 과학과 예술의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26일 성남시에 따르면 지난 23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