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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우 컬처 데이’ 개최…문화 콘텐츠로 직원·고객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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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11. 0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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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대우건설 임직원과 송일곤 감독, 조성하 배우가 대우건설 팀 시너지 워크숍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 임직원과 송일곤 감독, 조성하 배우가 대우건설 팀 시너지 워크숍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30일, 31일 양일간 '대우 컬처 데이'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대우 컬처 데이'는 임직원과 고객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콘텐츠를 통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우건설의 자회사인 '스튜디오 푸르지오'가 첫 콘텐츠 투자 작품으로 선정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관람하며 문화 콘텐츠를 통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30일에는 대우건설 임직원 250명을 대상으로'영화와 함께하는 팀 시너지 워크숍'을 진행했다. 참가자는 사연 공모를 통해 팀 단위로 모집했으며, 팀원들이 일상적인 업무공간을 벗어나 문화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일곤 감독과 조성하 배우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같은 달 31일에는 푸르지오 공식 SNS 팔로워를 대상으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단체 관람행사를 진행했다. 푸르지오 공식 SNS를 통해 소수의 고객을 초청했으며, 프리미엄관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임직원과 고객에게 새로운 문화경험을 제공하고, 기업활동을 넘어 문화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며 사회와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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