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20일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제 42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이 밝히고 주당 3,000원(시가배당율 0.2%)의 배당금을 지급한다고 덧붙였다.
발행주식수(142만 1400주)의 85.6%의 주주가 출석(위임포함)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김상후 대표는“ 지난해는 각종 식품안전사고로 위기를 극복해야 했다”고 술회하고“원자재 가격의 급등과 환율 폭등 등 난재 속에도 수익구조 개선 노력을 강도 높게 추진해 좋은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