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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장백지’ 공미 ‘성형수술’ 논란, “어쨌든 예쁘면 그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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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스팀 기자

승인 : 2009. 06. 0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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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평소 팬이었던 네티즌들이 실망감과 함께 성형설의 의혹을 배가 시키고 있다.

지난달 모습을 드러낸 이후 공미는 성형수술 의혹을 꾸준히 받아왔다. 최근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닷컴 등에는 그녀의 과거와 현재 얼굴을 비교해 놓은 사진까지 올려지고 성형전문의의 의견까지 보도해 그녀를 당황스럽게 만들고 있다.

실제 그녀의 모습은 장백지와 너무 비슷해 자연스럽게 작은 장백지’로 불려왔는데 성형전문의들은 공미의 얼굴이 장백지와 ‘95%가 같다’는 의견까지 내놓기도 했다.

성형설에 대해 공미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그대로다"라며 성형설을 부인하고 있다.

일각에서 공미의 팬들은 "원래 모습이 장백지와 많이 닮은 건 인정해야 될 부분이다", "성형수술의 여부를 떠나 현재 예쁘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라는 등의 덧글을 올리고 있다.

공미는 지난달 ‘해피걸스’라는 중국 후난TV의 가수 선발대회에 출연해 장백지와 비슷한 얼굴로 ‘작은 장백지’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인터넷 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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