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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비산동 2차 상떼빌’ 최고 1억2000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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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정 기자

승인 : 2009. 06. 16. 09:41

최근 ‘할인 분양’이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의 해법으로 떠오른 가운데 성원건설이 ‘비산동 2차 상떼빌’의 일부 가구를 파격적인 가격에 분양하고 있어 화제다.

성원건설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557-4번지 외 20필지에 비산동 2차 상떼빌 회사보유분(189㎡) 8가구를 기존 분양가에서 최고 1억2000만원 할인된 가격에 선착순 분양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비산동 2차 상떼빌의 계약조건 및 혜택은 △계약금 5% △중도금 60%이자 후불제 △옵션 및 발코니 무료시공 △김치냉장고 무료제공 △양도세 60%면제 △계약 후 분양권전매 가능 등이 있다.

아울러 인근 아파트 시세가 3.3㎡당 1600~1900만원대에 가격이 형성돼 있는 반면 비산동2차 상떼빌은 3.3㎡당 1090~1180만원대로 인근지역에 비해 3.3㎡당 600만~800만원(주변시세 대비 약 30%)이 저렴해 실수요자뿐 만 아니라 투자자들도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사업지 인근 구도심이 안양 뉴타운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임곡지구, 덕천지구 등은 재개발을 통한 주거환경 정비 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임곡 재개발지구(1,2지구 입주완료, 3지구 시공사 선정 단계) 초입에 사업지가 위치해 향후 인근지역 정비 사업이 완료될 시 신흥주거타운으로 발돋움 할 전망이다.
성원건설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경기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청라 및 송도지역에 청약했다 높은 경쟁률로 당첨되지 못한 소비자들은 수도권지역에서 할인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알짜배기 미분양 아파트를 노려보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입주는 2010년 7월 예정이다.
문의-031-447-6006


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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