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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부사회복지관은 20일 관내 거주 사할린 동포들의 영주 귀국 1주년을 맞아 어울림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주)현대아산공장에서 행사를 위해 2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축하했으며, 영주 귀국인 백기부 대표는 1년여 동안 도움을 주신분들에게 감사패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건열 아산서부사회복지관장은 "사할린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행사와 어울림 한마당 잔치를 실시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사할린 동포들은 대부분 일제말 강제징용 됐다가 지난해 11월에 아산시 신창면 소화마을에 60세대 104명이 영주 귀국하여 생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