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홍기철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강병권)는 13일 광주고객센터 개소 2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14일 건보공단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2008년 4월 11일 '천번을 물어도 OK'라는 구호로 건강보험 광주고객센터를 개소한 후 2주년을 맞아 지역본부 관계자및 고객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조촐한 기념행사를 치뤘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고객센터는 개소 후 년간 200만 콜 이상 월평균 18만 콜의 전화상담을 처리하고 있으며 상담원 1인당 하루에 100여 콜 이상의 고객전화를 응대해 국민건강보험 고객센터가 국민에게 다가가는 가까운 이웃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2009년도에는 호남최초로 콜센타 서비스부문 KS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표준화된 고품질 서비스 제공의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이다.
이날 강병권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객의 요구수준이 과거와는 달리 질적, 양적으로 그 다양성과 깊이가 한층 높아져 있으므로 더욱더 친절하고 신속하게 그리고 정확한 상담으로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고객센터관계자는 " 개소 2주년을 맞아 국민의 서비스 욕구 증대에 부응코자 직원교육과 부단한 노력으로 전화상담 서비스 품질을 한 차원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