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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I 방역기술 아시아에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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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용 기자

승인 : 2010. 05. 25. 08:44

[아시아투데이=정해용 기자] 국립수의과학검역원(원장 이주호)은 아세안 8개국 전문가들이 오는 31일부터 6월 15일까지 방한해 조류인플루엔자(AI) 가축방역기술을 전수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대표 박대원)의 개도국 무상기술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것으로, 아세안 8개국에서 자체 선발된 30명의 방역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에 방한하는 전문가들은 방한 기간 중 구제역 방역, 브루셀라 국제표준실험실 및 축산물 검역검사 제도 등 우리나라의 수의분야에 대해 교육을 받고, 가축질병 진단장비 등 동물용 의약품에 대해서도 소개받게 된다.


정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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