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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장진영 투병모습 공개 “밝은 모습에 마음이 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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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승인 : 2010. 07. 0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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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김영균씨 미니홈피에 장진영 생전모습 공개
김영균씨 미니홈피
[아시아투데이=김수진 기자] 故장진영의 남편인 김영균씨가 지난 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투병당시 장진영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힘든 투병 중에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던 장진영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마음이 아프다며 위로의 댓글을 남겼다.

김씨의 미니홈피 사진첩 ‘이것저것’에는 장진영이 병원에서 투병중인 모습과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김씨는 故장진영과 함께 땅끝 전망대와 해남 유선관 등을 여행한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특히 투병중인 장진영은 힘든 상황에서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아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은 더했다.

네티즌들은 “전혀 아파보이지 않는다. 아름다운 사랑 영원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마음이 찡하다” “아픈 와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려던 진영씨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등 김씨를 위로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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