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와 롯데마트는 오는 15일까지 식품, 생필품을 비롯해 가구, 의류, 가전 등 총 1만5000여개에 이르는 상품을 최대 38% 할인판매한다.
11번가의 롯데마트 입점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할인판매에는 당도선별 사과와 배 2호’(12개, 6㎏) 4만8130원, 1등급 이상 ‘한우 갈비 정육 세트’(3.2kg) 17만2660원, 정관장 홍삼정(240g) 16만6500원에 각각 선보인다.
아울러 11번가와 롯데마트에서 공동 기획한 상품 110종도 10% 할인 적용한다.
추석을 맞아 과일, 갈비, 굴비 등 신선식품과 홍삼 등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 290여개 인기 명절 선물 세트를 한데 모아 저렴하게 판매하는 추석 선물 대잔치 도 열린다.
11번가 조원호 식품 그룹장은 “롯데마트 주력상품인 식품과 생필품 대상으로 특가 행사를 마련해 추석을 앞두고 고객들이 저렴하게 추석용품과 선물 구입이 가능하다”며 이번 제휴로 신선식품의 온라인몰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홈플러스도 오는 8일까지 신선식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과일류는 햇사과(5~8입/봉) 6980원, 아오리사과(5~8입/봉) 3980원, 하우스밀감(800g/봉) 6980원, 제스프리 그린키위(9~12입,박스) 4980원, 달콤한복숭아(박스) 1만2800원, 씨없는적포도·청포도(100g) 698원에 판매한다.
또한 채소류는 브로컬리(특/송이) 2980원, 맛타리버섯(300g/팩) 1380원, 마늘쫑(단, 국산) 1580원에 내놓았다.
수산물은 구이용 생물전어(마리) 750원, 자반고등어(1손) 1980원, 전복(특대/마리) 4900원, 제주은갈치(특대) 7800원, 흰다리새우(5마리)를 1000원에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