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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표·지용호 작가, 가나아트센터서 2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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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0. 09. 0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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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전혜원 기자]초현실적 풍경 회화에 인조털을 이용한 오브제를 얹는 김남표(40)와 폐타이어를 이용해 조각하는 지용호(32) 작가가 12일까지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2인전을 연다.

갤러리에서 기획한 것이 아니라 의기투합한 두 작가가 전시를 기획했고, 단순히 두 작가의 작업을 같은 전시장에서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협동작업도 함께 내놨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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