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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라오스에 생산성향상 노하우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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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균 기자

승인 : 2011. 08. 01. 12:20

고위공무원단 방문
[아시아투데이=정해균 기자] 한국생산성본부(KPC)는 라오스 정부의 주요 부처 고위급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방한단이 1일부터 4일까지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생산성향상을 위한 APO(아시아생산성기구) 회원국 간 협력사업의 일환이다. KPC는 라오스의 고위공무원단에 생산성에 대한 개념과 이념부터 한국생산성본부가 공공과 민간 차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산성향상운동의 전략, 정책 및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한다.

방문단은 생산성 연구와 통계 노하우, 한국형 제조혁신방법론, 국가생산성대상,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한국지수(DJSI Korea),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등에 관해 벤치마킹을 하게 된다. 이밖에도 방문단은 5일 새마을운동중앙회를 방문해 한국의 경제발전경험도 전수받을 예정이다.

한편, KPC는 지난해 튀니지 정부혁신 초청연수를 비롯해 태국 정부와 생산성본부, 베트남생산성본부 회장단, 범아프리카 생산성협회 회장단을 초청해 생산성향상 노하우를 전수한 바 있다. 올해도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생산성본부에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타국 정부 및 민간의 생산성향상을 위해 우리나라와 KPC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알려 국제적인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

정해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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