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김수경 기자]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사진)는 10~11일 이틀간 경기도 화성시 하내테마파크에서 '제2회 청소년 생산성 프론티어 캠프'를 연다.
청소년 생산성 프론티어 캠프는 장래의 국가경제를 이끌어 갈 청소년의 생산성 의식을 고취시키고 생산성 친화적 마인드를 함양시킴으로써 미래 국가생산성 향상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중·고교생 25명이 참가하는 이번 캠프는 생산성 모의체험 게임과 로보파크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청소년들에게 생산성 및 경제·경영의 기본 지식, 기업가정신과 경영 감각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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