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언론에 따르면 5일(이하 현지시간) 이스라엘 내무부 장관 대변인인 사비네 하다드가 운동가 22명에 대한 송환 절차가 진행 중이며 이들은 각자 72시간 내 자국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스 승무원 2명은 이날 비행기 편으로 출국했으며 미국, 스페인, 이집트의 언론인 3명도 6일까지 자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스라엘 해군은 전날 운동가 20여명을 태우고 가자지구로 접근하던 구호선 2척을 압송해 가자 북쪽 항구에 강제로 정박시켰다.
이스라엘은 이에 관해 하마스 등 무장정파에게 무기가 밀반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