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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사성 물질 쌀 검출...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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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석 기자

승인 : 2011. 11. 2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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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이용석 기자] 일본 후쿠시마산 쌀에서 기준치를 상회하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

후쿠시마현은 28일 다테시 일부 지역 농가 3곳이 수확한 쌀에서 1㎏당 최대 1050 베크렐의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다고 현지 언론에 발표했다.

이는 1㎏당 500베크렐인 일본 정부의 잠정 기준치를 넘은 것이다. 

한편 기준치를 넘긴 쌀 9㎏은 이다테시에서 판매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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