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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민경 트위터 |
강민경은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희 콘서트에서 약속했죠. 삼두근 공개. 장난삼아 던진 말에 일이 커져서 얼마나 초조했는지. 암튼 완벽하진 않더라도 노력했어요”란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강민경은 삼두근에 힘을 주며 “보입니까? 제 삼두!”라고 외치고 있다.
강민경과 이해리는 앞서 지난달 27일 열린 단독 콘서트 ‘아듀! 2011’에서 ““정확히 3주 뒤에 트위터를 통해 (강민경 삼두, 이해리 복근)사진을 올려주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멋있네”, “이해리 복근도 기대된다”, “근육 만드느라 힘들었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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