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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
도대윤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너무 잘 생기지 않았는데 저 어때요 아이유씨. 이거 보고 계시려나”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도현이가 한 거 아니에요. 진심이 담긴 제 마음인데”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도대윤은 또 아이유가 빅뱅 멤버 태양을 이상형을 꼽은 것에 대해 “얼른 영배 선배처럼 춤 잘 춰서 아이유 씨의 시선을 도대윤 쪽으로. 몸도 키워야겠구나”고 글을 올려 웃음을 줬다.
도대윤은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슈퍼스타K3’ TOP4 기자간담회에서 “아이유와 듀엣을 하고 싶다”며 “외모적인 면도 마음에 든다”고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한편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도대윤 진짜 좋아하나보네”, “아이유가 마음 받아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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