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상사 3억弗 규모 콜롬비아 화력발전소 수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586014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2. 01. 19. 11: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시아투데이=최성록 기자] 현대종합상사와 현대엔지니어링은 193억달러 규모의 콜롬비아 석탄화력 발전소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콜롬비아 북동부 노르테데산탄데르주에 총 용량 160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1기를 건설하게 되는 공사다.

현대종합상사는 사업 전반에 걸쳐 정보수집과 코디네이터 역할을 담당하며 현대엔지니어링은 발전소 설계부터 기자재 공급·건설·시운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공사기간은 착공 후 36개월.

현대종합상사 관계자는 양사가 서로의 장점을 살려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체제를 구축한 것이 수주 성공의 열쇠라며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대규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확대하고 남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