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흙탕물은 신암리 골매마을 부근 바다로 흘러들어 간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장에서 나온 물이 바다로 유입되면서 해변가 주변 일부 바다도 흙탕물로 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설 연휴 기간 내린 빗물이 오배수로에 고여 있는 것을 퍼내는 과정에서 1t가량의 물이 바다로 흘러들어 갔다고 밝혔다.
고리원자력본부는 그러나 환경적으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신고리원전 3·4호기는 각각 2013년과 201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원자로 건물과 터빈건물 설치공사가 진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