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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같이 가고 싶은 연예인으로 유재석과 아이유가 남녀 1위에 올랐다.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오는 18일 ‘2012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여행박람회 홈페이지 방문자 2742명을 대상으로 여행의식조사를 한 결과 올 여름 가장 가고 싶은 휴가지로 36.0%가 유럽이라고 답한 반면 실제 계획하고 있는 휴가지는 33.8%가 동남아를 꼽았다고 8일 밝혔다.
‘2012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를 기념해 세계일주 항공권 증정 이벤트를 갖는 하나투어는 ‘올 여름 월드투어티켓에 당첨된다면 가장 먼저 가고 싶은 휴가지는 어디입니까’라는 설문에 36.0%가 유럽을 꼽았고, 뒤이어 태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가 12.4%, 호주 10.7%, 미국 10.6% 순으로 집계됐다.
‘실제 올 여름 계획하고 있는 휴가지’로는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가 33.9%로 1위에 올랐다.
또 ‘올 여름 해외 휴가비용으로 얼마를 생각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200만원 이상 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26.7%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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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함께 휴가 가고 싶은 여자연예인’으로는 국민여동생 아이유가 21.0%로 1위를 차지했다. 방송가와 영화계, CF계의 기대주로 떠오른 배우 이민정이 19.7%를 얻어 간발의 차이로 뒤를 이었고, 한효주 18.4%, 김태희 16.1%, 미쓰에이 수지 12.7%, 소녀시대 윤아 11.8%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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