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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뜨거운 태양에 지친 피부 오이로 달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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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영 기자

승인 : 2012. 05. 1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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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싱 오이팩' 출시…수분공급, 진정효과 탁월
마몽드가 선보인 워시오프 타입의 수분팩인 ‘리프레싱 오이팩’. /제공=아모레퍼시픽

마몽드는 뜨거운 태양에 지친 피부를 밝고 생기 있게 가꿔 줄 '리프레싱 오이팩'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리프레싱 오이팩은 외부 스트레스와 기온 변화에 지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공급과 진정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워시오프 타입의 수분팩이다.

특히 마몽드 오이팩에 사용된 오이는 3000년 전 인도에서 재배되었지만 맛이 없어 식용으로 사용되지 않아 멸종위기에 있는 흰 오이다. 이 오이는 일반 오이에 비해 진정 효과가 더욱 뛰어나 피부열과 자극을 가라앉혀 유연하게 해주는 효과가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마몽드 관계자는 “오이의 뛰어난 보습력과 비타민, 미네랄 성분은 뜨거운 태양 아래 지쳐 거칠어지고 손상된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충분한 에너지를 전달해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면서 “비타민 C 유도체 성분까지 더해져 피부의 항산화 작용을 도와 칙칙한 피부톤을 개선하는 브라이트닝 효과도 뛰어나며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알갱이는 자극 없는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고 말했다.
정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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