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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8월 9일과 10일 이틀간 일정으로 대만 샹그릴라 파 이스턴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되는 ‘APO 50주년 생산성운동 출판 기념회 및 아시아-태평양지역 생산성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생산성기구가 주최하고 대만생산성본부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APO 설립 50주년을 맞아 아·태지역의 생산성향상과 지속가능한 개발방안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생산성기구 관계자 및 분야별 컨설턴트, 학자,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APO와 APO 20개 회원국들이 지난 50년간 아태지역의 경제발전에 기여해온 역할을 재조명하고 나아가 생산성향상운동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생산성본부는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APO 회원국 생산성본부 간 생산성향상 전략·기법에 대한 노하우를 전파하고 아시아지역 총요소생산성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2012 Asia KLEMS 워크샵’을 개최하는 등 아시아지역의 생산성향상을 위한 연구·활동 및 협력 강화를 통해 국제적인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