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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아레나 투어 2012~컴온~’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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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희 기자

승인 : 2012. 10. 23. 10:36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그룹 씨엔블루가 일본 6개 도시 9회 공연을 통해 10여만 관객을 동원하며 '아레나 투어 2012~컴온~'을 성황리 마무리했다.

씨엔블루는 지난 2일 나고야 가이시 홀에서 열린 공연을 시작으로 20일과 21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 이르기까지 총 20여일에 걸친 대규모 투어를 펼쳤으며 투어 파이널인 21일 공연에서는 트리플 앙코르를 포함 약 3시간에 이르는 열띤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서 리더 정용화는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공연장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번 공연에 이렇게 많이 와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시작으로 직접 피아노 연주를 하며 '필링', '디즈 데이즈' 등을 열창했다.

씨엔블루는 "최근 개인 활동도 많이 하고 있지만 네 명이서 라이브를 하고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앞으로도 멋진 라이브로 보답하겠다"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해브 어 굿 나잇', '웨이크 업', '블루 스카이', '티어 드롭 인 더 레인', '타임 이즈 오버'와 일본 데뷔 싱글 '인 마이 헤드' 등의 무대를 펼쳤다.

이번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공연은 오는 2013년 1월 23일 라이브 DVD로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씨엔블루는 오는 12월 19일 일본에서 4번째 싱글앨범을 발표한다.
정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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