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는 올레tv의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를 고객의 시각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네트워크 스토리’ 서비스를 올레tv 3번 ‘채널 올레tv’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네트워크 스토리란 두 캐릭터간의 짧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올레tv의 특성을 드러내는 KT만의 고유한 정보가이드 편성물을 말한다.
이를 위해 1세대 인기 아이돌그룹 태사자 출신 박준석과 신인 여배우 이소아가 각각 ‘도PD’와 ‘모작가’라는 톡톡 튀는 캐릭터로 출연해 다양한 서비스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소개한다.
네트워크 스토리는 올레tv가 제공하는 극장동시상영관, 당일 VOD 서비스, 올레tv 가이드앱, TV로 인터넷, TV포인트, 영어홈스쿨, 프로야구 편파중계, 포토샷, TV앱, 올레tv 나우 등 총 10개 서비스를 소개한다.
강인식 KT미디어허브 콘텐츠사업본부장은 “네트워크 스토리는 올레tv가 제공하는 각종 기능과 콘텐츠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KT는 올레tv 400만 이상의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