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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소속사 어디? 상금은 얼마?”…누리꾼 관심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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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3. 04. 08. 11:25

악동뮤지션 소속사 상금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2' 화면 캡처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K팝 스타2' 최종 우승자 악동뮤지션의 소속사, 상금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8일 각종 포털 사이트에 '악동뮤지션 소속사', '악동뮤지션 상금' 등이 인기 검색어로 올라오는 등 화제 몰이를 하고 있다.

악동뮤지션은 지난 5개월간의 경연을 통해 '다리꼬지마', '매력있어', '라면인건가', '외국인의 고백', '못나니' 등 톡톡 튀는 자작곡을 잇달아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이들이 발표한 곡들은 공개와 동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정식 데뷔 전임에도 큰 인기를 누렸다.

특히 처음으로 선보인 자작곡 ‘다리꼬지마’는 영상 조회수 100만건 돌파와 음원 실시간차트 1위라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7일 악동뮤지션의 우승 이후 SBS 공식 홈페이지의 '악동뮤지션'의 프로필을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접속자 폭주로 인해 다운되기도 했다. 다시 한 번 놀라운 인기가 입증된 것.

'K팝 스타2' 최종 우승자 악동뮤지션에게는 총 상금 3억원 지급과 우승 즉시 데뷔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르노 삼성의 SM5와 SM3가 제공된다.

악동뮤지션은 향후 SM, JYP, YG 중 한 곳을 선택해 소속사의 트레이닝을 거쳐 데뷔하게 된다.

이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악동이 우승해서 기쁘다. 3곳 소속사 모두 다녀 봤으니 악동스타일에 맞는 곳으로 가길 바란다. 악동 곡 많이 들어주고 응원한 분들 잊지 말고 화이팅", "앞으로도 어울리는 소속사에 들어가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기대합니다", "하고 싶은 음악 실컷하게 해주는 곳으로 가라", "진정한 아티스트가 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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