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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아이유·조정석, 데이트 현장 포착 “러브라인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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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승인 : 2013. 06. 14. 12:31

/사진= 에이스토리
아시아투데이 김진주 기자 = 배우 조정석과 아이유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KBS 2TV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 연출 윤성식)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14일 조정석과 아이유의 기차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기차에서 조정석의 어깨에 머리를 대고 편안히 자고 있는가 하면, 조정석은 그런 아이유를 위해 일부러 어깨를 기울여 주는 센스를 발휘하고 있다.

극 중 아이유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사이가 멀어졌던 두 사람이 달라진 것이다.

특히 한층 유해진 아이유의 태도와 스스럼없이 스킨십을 하는 조정석의 모습은 소강상태였던 순신과 준호의 러브라인에 변화를 예고했다.

제작진 측은 "아이유와 조정석 역시 '(두 인물의)러브라인이 많이 진전되었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김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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