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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경완 심경 |
도경완은 1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 장윤정을 둘러싼 가족사에 대해 특별히 나설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조용히 잘 지나가길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사 논란으로 인해 부부 사이에 고충은 없느냐”는 질문에 도경완은 “어떤 상황이든 장윤정과 함께 잘 헤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정 부모님의 이혼 소송과 억대 빚과 관련된 사실은 지난 5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통해 알려졌다. 이후 장윤정과 장윤정의 어머니, 남동생을 둘러싼 루머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달 28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