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단속의 대상은 명절 선물용, 제수용 식품에 대한 허위·과장 광고제품이나 불량식품 제조 및 유통, 판매 행위 등이다.
이 기간 동안 전국 경찰서에서 상설 운영되고 있는 ‘수사전담반’의 첩보 수집과 단속 활동이 대폭 강화된다.
한편 경찰은 지난해 불량식품 단속을 벌여 4374명을 입건했고 이 가운데 113명을 구속했다.
범죄 유형별로 허위·과장광고가 34.5%로 가장 많았고 불량식품 제조 및 판매(24.5%)와 원산지 허위표시(14.4%) 등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