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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미래 모습은? 선배 개그맨 故 이주일 도플갱어 “나이 들면 다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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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4. 02. 0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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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미래 모습은? 선배 개그맨 故 이주일 도플갱어 "나이 들면 다 그렇지 뭐" / 사진=윤형빈 미니홈피
윤형빈이 로드FC 014 대회 출전을 앞둔 가운데, 과거 공개된 그의 미래 모습이 화제다.

윤형빈은 지난 2011년 5월 1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나이 들면 다 그렇지 뭐"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흰 머리와 콧수염, 이마에 주름이 가득한 윤형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윤형빈은 선배 개그맨인 고 이주일을 연상케 하는 얼굴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윤형빈 미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형빈 이주일 씨하고 판박이네", "윤형빈 로드FC 꼭 승리해주세요", "윤형빈 미래 모습 완전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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