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베트남, 한국농가에게 유망한 시장…정부 역할 중요”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 베트남 하노이 정리나 특파원=“한국 농가들이 더 큰 해외 시장을 노릴 수 있는 기회입니다. 더 큰 시장에 나갈 수 있도록 농식품부 ‘정책’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베트남 인삼왕’ 고상구 케이마켓(K-Market) 회장. 인삼을 넘어 베트남 주요 유통..

"안전하고 신선"…베트남 국민 사로잡은 K-농산물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 베트남 하노이 정리나 특파원=인구 9620만명(세계 15위)의 베트남. ‘포스트 차이나’ 기대를 받으며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이 신남방 지역 국가 중 ‘K-농식품’의 중심 거점으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지난해 박항서 베트남 축구국가대표팀..

건강 먹거리·지역경제 살리는 '로컬푸드·푸드플랜'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자유무역협정(FTA) 이후 농업분야 전반에 걸쳐 기존 틀을 벗어난 과감하고 신선한 정책이 확산 중이다. 대표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로컬푸드 및 지역 푸드플랜 활성화 정책이다. 특히 농식품부는 로컬푸드 및 지역 푸드플랜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사회적농업 활..

코로나 위기 속 신선 농산물 직거래 '화성로컬푸드' 인기
“화성로컬푸드 직매장의 가장 큰 장점은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집밥 수요가 늘면서 큰 폭의 매출 신장도 기대됩니다.”지난 4일 경기도 화성에서 만난 송경섭 화성로컬푸드 직매장 사업부장은 “화성에 있는 7개..

"세계인이 찾는 韓농식품…수출물류비 지원·건강 특화 필요"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정리)= ‘코로나19’ 위기에도 농식품 수출이 5%가량 오히려 증가하며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8일 농림축산식품부, 학계, 업계 등 농식품 수출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향후 ‘코로나19’ 이후 농식품 수출 상황을 진단하..

농촌에 깃든 스마트팜…연구개발로 K농가 이끈다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포스트 코로나’ 농식품 분야의 ‘K-농업’을 이끌어 갈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팜이 ‘K-농업’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주목이다.지난달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팜 시장은 2015년 1조6251억원에..

한국농업의 미래을 보다…'컬티랩스' 태안 스마트팜
지난달 26일 찾은 충남 태안군 원북면의 광활한 간척지에는 약 1만㎡(약 3000여평) 규모의 유리온실이 우뚝 서 있었다. 온실 안 재배동에 들어서자 공중에 주렁주렁 매달린 토마토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까이 다가가 보니 뿌리 부분은 물을 공급하는 호수와 함께 인공토양(코코피트)에 묻..

청포도와 함께 여무는 부농의 꿈…해법은 수출에
“샤인머스캣은 캠벨 품종보다 4~5배의 소득을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고수익이 보장된 해외 수출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지난달 28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포도명품화사업소에서 만난 황의창 한국포도수출연합 대표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샤인머스캣은 가격과 저장성 등 측면에서 경쟁..

포도·딸기 '수출스타'로 육성…K푸드 확장 가속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코로나19’ 방역을 칭송하며 ‘K-방역’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가 포도와 딸기를 수출 스타 품목으로 육성하고 있어 주목된다. 포도와 딸기는 품종이나 생산규모 등에서 한국의 대표 수출품목이 될 잠재력을 충분히 가지고..

[FTA 기획]농식품부 벤처창업으로 FTA시대 활로 찾는다 좌담회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박상호, “내년 150억 예산 확보 2230개 농식품 벤처기업 지원 강화”서경훈, “200개 넘는 엑셀러레이터 중 농식품 분야 전무…전문투자자 발굴 절실”고무현, “5060 대기업 퇴직 고급 인력 벤처창업가와 연결 시너지 효과 기대”최낙삼, “농식품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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