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소비 선순환, 친환경농업 자생력 키운다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자유무역협정(FTA) 확대로 전 세계적으로 농업분야에서도 유기농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친환경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환경보전 필요성 증대와 먹거리 소비에서 건강·안전성과 친환경 농식품에 대한 관심증가에 따라 저투입·자연순환형..

코로나 위기 돌파 '농산물꾸러미'가 효자
아시아투데이 이지훈 기자(청주) = “정부의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지원사업 덕분에 코로나 여파를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지난 10일 충북 청주시에서 만난 전병길 농가생활협동조합 이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급락했던 올해 매출이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지원사업 덕분에..

[축산환경정책포럼]"농가 자정노력·정부 지원이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지름길"
축산환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그에 따른 개선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각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축산농가의 자정 노력과 함께 정부의 지원이 뒷받침 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인력양성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4년만에 연매출 30억… '푸디웜'의 눈부신 성장
아시아투데이 이지훈 기자(청주) = “반려동물용 간식과 사료 그리고 키토산까지... 곤충의 활용도는 생각보다 무궁무진합니다.” 지난 7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에서 만난 김태훈 푸디웜 대표(37)는 “올해 30억원, 내년에는 100억원대 연매출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6년..

스마트팜 품은 '곤충산업' 미래농업 이끈다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자유무역협정(FTA)으로 농업분야에서의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전 세계적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곤충을 매개체로 한 산업 즉 ‘곤충산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곤충산업’이란 곤충들로부터 유래하는 일반적인 상품들의..

[인터뷰]“베트남, 한국농가에게 유망한 시장…정부 역할 중요”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 베트남 하노이 정리나 특파원=“한국 농가들이 더 큰 해외 시장을 노릴 수 있는 기회입니다. 더 큰 시장에 나갈 수 있도록 농식품부 ‘정책’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베트남 인삼왕’ 고상구 케이마켓(K-Market) 회장. 인삼을 넘어 베트남 주요 유통..

"안전하고 신선"…베트남 국민 사로잡은 K-농산물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 베트남 하노이 정리나 특파원=인구 9620만명(세계 15위)의 베트남. ‘포스트 차이나’ 기대를 받으며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이 신남방 지역 국가 중 ‘K-농식품’의 중심 거점으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지난해 박항서 베트남 축구국가대표팀..

건강 먹거리·지역경제 살리는 '로컬푸드·푸드플랜'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자유무역협정(FTA) 이후 농업분야 전반에 걸쳐 기존 틀을 벗어난 과감하고 신선한 정책이 확산 중이다. 대표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로컬푸드 및 지역 푸드플랜 활성화 정책이다. 특히 농식품부는 로컬푸드 및 지역 푸드플랜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사회적농업 활..

코로나 위기 속 신선 농산물 직거래 '화성로컬푸드' 인기
“화성로컬푸드 직매장의 가장 큰 장점은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집밥 수요가 늘면서 큰 폭의 매출 신장도 기대됩니다.”지난 4일 경기도 화성에서 만난 송경섭 화성로컬푸드 직매장 사업부장은 “화성에 있는 7개..

"세계인이 찾는 韓농식품…수출물류비 지원·건강 특화 필요"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정리)= ‘코로나19’ 위기에도 농식품 수출이 5%가량 오히려 증가하며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8일 농림축산식품부, 학계, 업계 등 농식품 수출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향후 ‘코로나19’ 이후 농식품 수출 상황을 진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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