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Q, 신입 공채에 지원자 대거 몰려…"윤홍근 회장, 新인재경영 선언 통했다"
    제네시스BBQ 그룹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자가 2주만에 2500여명이 몰렸다고 7일 밝혔다.그룹 측은 윤홍근 회장의 신(新) 인재경영 선언의 일환으로 '대졸 초임 연봉 33.5% 파격 인상' 발표로 인해 단기간내 지원자가 대거 몰렸다고 분석했다.윤 회장은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가 몰린 이유는 BBQ가 전 세계시장에서 한식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인정받고, 안정적으로 성장해가는 글로벌 외식 기업임을 알아봐 주신 덕"이라며 "입사이후에..

  • 갤러리아百, 최근 6개월간 외국인 매출 전년比 500%↑
    외국인들이 돌아왔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 외국인 매출이 최근 6개월 간(2022년 8월~2023년 1월)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500% 이상 신장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국내 백화점 중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다음으로 높다는 설명이다. 갤러리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전에는 명품관 매출에서 외국인 매출이 15% 이상 큰 비중을 차지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여행 수요가 줄면서 외국인 매출 비중은 1% 이하까지 떨어졌다...

  • 식품산업 경기 악화…"가격 인상 뇌관 건드렸다"
    #.서울에 거주하는 직장인 A씨는 얼마전 가족들과 먹을 저녁 찬거리를 위해 마트에 들렀다가 빈손으로 나왔다. A씨는 결국 동네 반찬 가게에서 4팩에 1만원짜리 반찬 몇가지를 골라 장바구니에 담았다. A씨는 "직접 만드는 것보다 차라리 사먹는게 저렴할 정도"라고 말했다.가정 주부인 B씨도 "식비가 배로 올라서 최대한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하는데 지금은 더 인상되서 마트 가는게 무섭다. 마트에서 할인상품이나 날짜가 임박한 제품만 사는데도 눈치가 보..

  • [르포] 쿠팡 물류 노하우+AI 혁신 집약체…대구 풀필먼트를 가다
    "사람과 AI의 팀플레이!"쿠팡의 대구 풀필먼트센터(이하 대구 FC)는 이 한마디로 압축될 수 있다. 상품 진열부터 집품, 포장과 분류까지 물류의 전 과정에 인공지능(AI) 자동화 기술이 적용돼 미래형 물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쿠팡은 대구FC를 물류센터 테스트베드로 삼아 다른 지역의 FC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쿠팡은 그동안 핵심경쟁력으로 베일에 감췄던 물류센터를 7일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김범석 쿠팡 창업주가 2015년 로켓배송 론칭 기..

  • [재벌집 후계자들] BGF, 홍정국·정혁 형제 편의점 밀고 신사업 끈다
    장남은 편의점, 차남은 미래 먹거리… BGF그룹의 차세대 경영 수업이 시작된 지 약 10년 만에 장차남의 영역이 명확해졌다. 홍석조 BGF그룹 회장의 장남 홍정국 BGF 사장은 지난 2013년 BGF리테일 경영혁신실 실장으로 입사해 그동안 리테일 부문으로 꾸준히 커리어를 쌓아 지난 2020년 지주사 BGF의 사장에 선임됐다. BGF는 BGF리테일의 최대주주로, 그룹의 핵심인 편의점 사업을 도맡는 그림이다. 차남 홍정혁 사장은 이력의 성격이 처..

  • "보일러계의 애플?"…체험 마케팅 강화하는 '경동나비엔'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소비자로 하여금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그 어떤 마케팅보다 효과적이다. 일례로 애플은 경쟁사들이 오프라인 점포를 줄이는 환경 속에서 정반대의 전략을 내세우며 '애플 스토어' 매장 수를 공격적으로 늘리는 중이다. '일단 직접 와서 보라'는 체험 마케팅 전략은 애플이 갖은 논란을 겪으면서도 탄탄한 팬층을 보유할 수 있게끔 만들어줬다는 평가다. 경동나비엔이 '체험 마케팅'에 집중하고..

  • 홈앤쇼핑, "협업으로 돌파구"…각자대표 체제 통했다
    홈앤쇼핑이 각자대표 체제 전환 후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영업통' 이일용 대표가 신사업 및 미래먹거리 발굴에 힘쓰고, '관리통' 이원섭 대표가 수익성 위주의 내실다지기에 나서는 등 역할 분업이 통했다는 평가다. 올해가 더 기대되는 이유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 이후 홈앤쇼핑의 영업이익이 비약적으로 성장하며 체제 전환에 성공했다. 홈앤쇼핑의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은 92억원으로 전년 같은..

  • 롯데칠성음료, 지난해 영업익 22%↑…"제로 제품 인기"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022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2.3%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매출은 2조8417억원으로 전년 대비 13.4%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311억원으로 4.4% 감소했다.음료 부문의 4분기 실적(별도 기준)은 매출 4217억원으로 전년 대비 9.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42억원으로 전년 대비 41.4% 상승했다. 지난해 음료 부문 연간 누적 매출은 1조867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6% 올랐다. 영업이익..

  • ‘6조원대 건기식 시장’ hy, 포트폴리오 확대로 돌파…“점유율 확대 목표”
    hy(옛 한국야쿠르트)가 건강기능식품(건기식)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기 위해 멘탈 헬스케어 시장에 뛰어들었다. 회사는 건기식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앞으로도 관련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기로 했다.6일 hy에 따르면 회사는 건기식에 대한 니즈가 세분화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소비자 선택권을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정책을 유지할 계획이다. 현재 hy의 건기식 제품 카테고리는 △프로바이오틱스(14종) △하루야채(1종) △홍삼(5종..

  • "쇼핑에 콘텐츠 입힌다" CJ올리브영, 모바일 앱에 자체 매거진 선봬
    CJ올리브영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 자체 매거진을 만들어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온라인몰에서의 고객 소통을 위해 올해부터 콘텐츠에 방점을 두고 채널 경쟁력 확대에 나선다. 고객들이 오프라인 매장에 드나들 듯, 온라인몰에서도 쇼핑 목적이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방문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이를 위해 회사는 여러 가지 테마별 콘텐츠를 한데 모아 잡지처럼 볼 수 있는 '매거진관'을 모바일 앱에 새롭게 선보인다.매거진관에서는..

  • 골든블루 '몰슨 캐네디언' 출시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몰슨 쿠어스의 캐나다 대표 프리미엄 라거 '몰슨 캐네디언'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몰슨 캐네디언'은 보리와 홉을 사용해 신선함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양조 과정에서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아 라거 맥주 본연의 깔끔한 맛을 살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김동욱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몰슨 캐네디언'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캐나다 맥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국내에 널리 퍼진 유럽 맥주에 피로감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신선..

  • 파파존스 '그린잇 식물성 피자' 2종 출시
    파파존스 피자는 비건인들을 위한 식물성 피자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파파존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피자는 '그린잇 식물성 마가리타'와 '그린잇 식물성 가든 스페셜' 2종으로 동물성 재료가 첨가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신메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비건 소비에 대한 니즈를 적극 반영해 출시됐다.'그린잇 식물성 마가리타'와 '그린잇 식물성 가든 스페셜'은 오리지널 크러스트 라지 사이즈로 판매하며, 그린잇 제품에 한..

  • 대상, '2022 앤어워드' 3관왕
    대상은 '2022 앤어워드(2022 Awards for New Digital Award)'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식 후원하는 디지털 분야의 시상식이다. 산업별 최고 경영자(CEO)와 외부 전문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한 해 동안 디지털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작품을 엄선해 시상하고 있..

  • 오뚜기 '순후추떡볶이' 출시
    오뚜기는 '오뚜기 순후추'를 활용한 '순후추떡볶이'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오뚜기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인 '순후추떡볶이'는 고추장 베이스에 후추 맛이 어우러진 국물 떡볶이다. 특히 후추만 담은 미니 사이즈의 순후추(1g)를 별첨해, 각 취향에 따라 원하는 맵기로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1인분씩 개별 포장돼 있으며 패키지는 오뚜기 순후추 디자인을 적용했다.순후추떡볶이는 6일 오후5시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단독 선런칭되며, 이후 온라인..

  • 美 하이엔드 펫 브랜드 ‘본플라이’, 아시아 최초 국내 상륙
    미국 하이엔드 펫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본플라이(Bonefly)'가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정식 론칭한다고 6일 밝혔다.‘본플라이’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시작한 반려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혁식적이면서 간소화된 디자인에 하이엔드 감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반려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미국, 브라질, 멕시코 등 지역에 약 20여 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며, 이번에 아시아 최초로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했다. 본플라이의 전 제품은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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