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공사,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선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지난 24일 ‘안전보건방침 노·사 결의대회’를 열고 노사가 경영활동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안전을 가장 우선시할 것을 약속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결의한 SH 안전보건 경영방침은 ‘전 임직원 및 협력업체 종사자의 중대재해사고 예방’을 목표로, 안전·보건 활동 및 체계를 운영하고 개선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SH공사 노사의 의지가 담겨있다.SH공사는 오는 27일 중대재해법 시행을 앞두고 전 임직원의 안전경영 의식을 확립..

  • 1년새 아파트값 상승 톱10 중 7곳이 경기 남부···오산이 1위
    최근 1년간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오른 전국 상위 10곳 중 7곳이 경기도 남부권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KB부동산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달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는 131.8로 전년 1월 111.0보다 20.8포인트 올랐다. 이를 토대로 산정한 최근 1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18.75% 수준이다.통계에서 집계된 전국 시·도 단위 지역 중 매매가 상승률이 가장 컸던 곳은..

  • 올해 첫 서울 분양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 청약경쟁률 34.4대 1
    올해 서울지역 첫 분양 아파트인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가 모든 주택형에서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2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는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295가구 모집에 1만157명이 신청하면서 평균 3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59㎡A타입이 241.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59㎡B타입 199.0대 1 △59㎡C타입 166.0대 1 △59㎡D타입 133.5대..

  • 롯데건설, 사고 예방 위해 '안전소통센터' 확대 운영
    롯데건설은 사업장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안전소통센터’를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전소통센터’는 사업장 주변의 위험요인 등 안전·보건에 관련된 사항을 제안받아 신속하게 개선하고 조치하기 위한 소통 창구다. 롯데건설에서 근무하는 임직원과 파트너사, 근로자 등 모든 종사자가 참여 가능하다. 사업장의 안전 관련 사항에 대한 종사자 의견을 손쉽게 청취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목표다. 제안 방법은 현장..

  • 동부건설, 창립 53주년 기념 ESG 경영선포식 개최
    동부건설은 24일 ‘제53주년 창립기념일 기념 ESG 경영선포식’을 개최했다.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 경영에 적극 동참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특히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성장, 지역사회 기여, 사회인권 배려, 투명한 기업 운영, 주주권리 보호 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동부건설 관계자는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하는 동부건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ESG경영은 이제 기업 경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치”라고..

  •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진동 현상, 건물 안전과 무관 결론
    DL이앤씨는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업무동 일부층에서 발생한 진동 현상과 관련, 건물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결론을 냈다.24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이번 진동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주요 층별로 정밀계측기를 설치하고 전날까지 재현 실험을 실시했다.대한건축학회 주관으로 박홍근 서울대 교수(한국콘크리트학회 회장), 이상현 단국대 교수, 문대호 연구교수, 유은종 한양대 교수가 참여했다. DL이앤씨의 박사급 진동전문가와 구조기술사 등 10여명도 함께 했다...

  • 태릉CC에 이어 서울의료원도… 흔들리는 주택 공급 대책
    정부가 집값 안정화를 위해 내놓은 서울·수도권 대규모 주택 공급 계획이 연이어 지역 주민과 지자체 반대에 부딪히면서 좌초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울 강남과 용산, 태릉, 경기 과천시 등 핵심지의 경우 공급 규모가 크게 줄거나 아예 취소되는 사태까지 벌어진 상태다. 정부가 해당 지자체와 주민 의견 수렴 없이 공급 대책을 발표한 터라 갈등은 더욱 확산할 전망이다.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가 2020년 8·4 대책을 통해 발표한..

  • 삼부토건, 건설공사 품질관리·상생협력 최우수상 수상
    삼부토건이 시공한 영천댐 안정성강화사업 건설공사 현장이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2021년 건설공사 품질관리·상생협력 최우수상’을 수상했다.24일 삼부토건에 따르면 건설공사 품질관리·상생협력 최우수상은 성실시공 유도와 상생을 통한 포용적 건설환경 확산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시공, 품질, 하도급관리 등 공사관리업무에 대한 계량적인 자율이행도와 비계량적인 항목들을 평가해 선정·시상한다.영천댐 안정성 강화사업은 기후변화, 지진, 댐 노후화 등 안..

  • 고가 논란에도 오피스텔 거래 '쑥'
    서울에서 7억원이 넘는 고가 오피스텔 거래가 활발하다. 5년 새 두 배가 넘게 거래가 늘어났다. 연이은 고강도 부동산 정책으로 아파트 등 주택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오피스텔로 수요가 쏠렸다는 분석이 나온다.2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거래된 7억원 이상 오피스텔은 총 615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문재인 정부 초기인 2017년보다 거래량이 146% 증가..

  • 포스코건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여원 기부
    포스코건설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여원의 성금을 기부했다.24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윤덕일 포스코건설 경영기획본부장과 박철호 기업시민사무국장은 최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조상범 회장에게 성금 2억50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친환경 저탄소 활동에 쓰여질 예정이다.포스코건설은 올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면서 낙후된 도시 인프라 재생과 배려계층 주거환경개선, 탄소 중립·지역사회 문제해결 지원..

  • 아파트값 양극화 심화…고가-저가 격차 '역대 최대'
    전국 아파트 매매·전세 시장 양극화가 역대 최대로 심화했다. 24일 KB국민은행의 1월 월간 주택시장동향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이달 전국 아파트 5분위 배율은 매매 9.8로 집계됐다. 이는 2008년 12월 관련 월간 조사가 시작된 이래 역대 최고치다.5분위 배율은 주택을 가격순으로 5등분해 상위 20%(5분위)의 평균 가격을 하위 20%(1분위)의 평균 가격으로 나눈 값이다. 고가주택과 저가주택 사이의 가격 격차를 나타내는 것으로, 배율이..

  • SR, 안전실천 결의대회·현장 안전점검 개최
    SRT 운영사 SR은 24일 서울 수서역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종국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들은 안전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안전최우선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이후 이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들은 차량센터를 방문해 취약개소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상부작업대 계단, 이동통로경사지 등 낙상사고 우려가 있는 개소를 점검하는 등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SR은 이날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매월 24일을 ‘전사적 안전..

  • ㈜한양, 상반기 경력·신입사원 공개채용
    ㈜한양은 올해 상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경력사원의 경우 주택·에너지·관리지원부문, 신입사원은 경영지원, 주택영업, 안전보건과 건축, 전기, 설비 등 기술 부문이다. 경력사원 모집 분야 중 에너지공사 설계 직무는 10년 이상, 나머지 직무는 직무에 따라 3년 또는 5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하다. 서류는 보성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9일까지 접수한다.

  • '벼랑 끝' 현대산업개발, 안양 관양현대 재건축 수주에 '사활'
    정부가 광주 건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한 ‘무관용 대처’를 강조하는 가운데,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안양시 관양현대아파트 재건축 수주에 사활을 걸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광주에서 연이어 발생한 대형 사고로 추락한 브랜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현재 진행 중인 안양 관양현대아파트 재건축 수주전에서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특히 관양현대아파트 재건축은 추정 공사비가 4300억원으로 규모가 커 현대산업개발은 총력전을..
  • 대보건설, 2년 연속 수주 1조원 달성
    대보건설이 2년 연속 수주 1조원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대보건설은 지난해 수주 실적을 집계한 결과 1조515억원을 수주했다. 대보건설은 2017년 처음으로 수주 1조원을 돌파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경기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2020년과 2021년 건설사 공공공사 수주순위 7위, 4위를 기록했다.토목 부문에서 대보건설은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3공구 건설공사, 군내-내촌 국지도 건설공사 등 지하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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