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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출산 대응 위해 지자체 맞춤형 출산·보육 정책 발굴해 지원

    #충남지역은 산후조리시설이 부족해 출산한 산모들이 산후조리를 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으로 ‘원정 산후조리’를 가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왔다. 이에 충남지역 내 지자체가 협력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추진하면서, 향후 충남 인근 지역의 산모들이 타 지역까지 가는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충남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2020년 공모사업 선정)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이 증가됐다. 특히, 초등학교 돌봄교실 급식..

  • 서울시, DDP에 화상전용 스튜디오 '서울-온' 개관

    서울시가 상설 화상회의 전용 스튜디오 ‘서울-온’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 2층에 15일 개관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온’은 길이 35m에 달하는 공공기관 최대 규모 화상회의 전용 LED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고해상도 영상장비, 음향 조명설비 등 최신시스템을 갖춘 화상 스튜디오다. 각종 비대면 행사는 물론 토크쇼, 회의, 포럼, 강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까지 열 수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화상회의·비대면 행사가 증가..
  • 복지부, 항정신병 장기지속형 주사제 급여비율 90%→95% 상향

    조현병 등 정신병 치료를 위한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환자 본인 부담이 정부의 외래 기금부담비율 상향 조치로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항정신병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외래 기금부담비율 상향을 골자로 하는 ‘의료급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그간 본인부담금 인하 필요성이 지속 제기된 외래 항정신병 장기지속형 주사제에 대한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

  • 인천 모텔서 생후 2개월 여아 심정지…20대 아버지 긴급 체포

    인천의 한 모텔에서 생후 2개월 여자아이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3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 중상해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인천시 부평구 한 모텔에서 생후 2개월 된 딸 B양을 학대해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이날 오전 0시 3분께 "딸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B양은 출..
  • [반론보도문] 용인 남사면 교통대란…정찬민 의원은 떳떳할까 관련

    아시아투데이 9월 16일자 ‘용인 남사면 교통대란…정찬민 의원은 떳떳할까’ 제하의 <기자의 눈>과 관련해 정찬민 의원 측은 “남사 도시개발사업의 수용인구가 조정된 것은 광역교통대책 수립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 학생수용이 어렵다는 경기도교육청의 의견에 따라 조정된 사실이 경기도 감사자료에서 확인된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서울형 유급병가' 외래진료도 지원, 연 11일에서 14일로 확대

    # 건설일용직 노동자 A씨는 허리통증이 심했지만 입원을 하면 당장 생활비가 막막해 엄두를 못 내고 있었다. 그러다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 안내문을 보고 보건소에서 상담신청을 받던 중 입원치료뿐 아니라 입·퇴원 전후로 외래진료를 받을 때에도 유급병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생활비 근심을 한결 덜고 치료를 시작할 수 있었다. A씨는 “무리하다 더 큰 병으로 진행되기 전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돼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다”고..

  • '채동욱 혼외자 수사' 장영수 고검장 사의…"법과 원칙이 검찰의 유일한 버팀목"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의혹을 수사했던 장영수 대구고검장(54·사법연수원 24기)이 사의를 표명했다. 장 고검장은 13일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이제 때가 돼 검찰을 떠나려 한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의 도움 덕분에 분에 넘치는 자리에서도 잘 버텨올 수 있었다”며 사직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장영수’라는 검사가 검찰에 잠시 다녀가면서 조직과 검찰 식구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에 아쉬운 점이 많지만,..

  • 학교운동부 지도자·선수, 인권교육 의무화…학폭 예방 위해 교내 CCTV 설치

    앞으로 학생선수와 학교운동부 지도자들은 ‘스포츠 분야 인권교육’을 연 2회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또 학교 운동부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학생선수가 이용하는 교내시설에 CCTV를 설치할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교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최근 들어 불거진 학교운동부 내 폭력을 근절하고 학생선수들의 인권을 보호하려는 취지로 이뤄졌다...

  • 영등포구, 주민 중심의 재활용품 선별 운영

    서울 영등포구가 지난 3월 말부터 주민 중심의 폐기물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영등포 쓰다점빵’ 운영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지난 3월 30일부터 대림3동을 시범 지역으로 하는 ‘영등포 쓰레기 다이어트 점빵’, 줄여서 ‘영등포 쓰다점빵’ 운영을 시작했다. ‘영재지원단(영등포 재활용 실천지원단)’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는 주민 23명이 ‘영등포 쓰다점빵’의 주축이다. 이들은 매주 화요일마다 지역 폐기물 분리수거 거점장소인 클린하..

  • 인천서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 혐의 적발…만취 상태로 주차된 차 빼려다 사고 내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신 채 주차된 차량을 운전하다가 승용차 2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경찰에 붙잡혔다.13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인천 중부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A(59)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경위는 전날인 지난 12일 오후 7시 38분께 인천시 연수구 선학동 한 음식점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주차된 차량을 이동하다가 승용차 2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당시 A 경위의 혈중..

  • 강서구, 방화동에 청년활동공간 '청연' 오픈

    20만 강서 청년들을 위한 전용공간이 탄생했다. 서울 강서구는 방화동 지역에 강서 청년활동의 거점공간 ‘청연’을 열고 1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이 공간은 청년들에게 소통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더불어 취업·창업 등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청연’은 ‘청년들의 아름다운 인연’이라는 의미이다. 새롭게 마련된 공간에서 자유로운 교류와 소통을 바탕으로 가능성과 잠재력을 맘껏 펼치길 바라는 기대를 담았다...

  • 정부, 외국인근로자 11만명 체류기간 1년 연장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입·출국 어려움과 중소기업·농어촌 인력난을 고려해 약 11만명에 달하는 외국인근로자의 체류기간을 1년 더 연장한다. 고용노동부는 이달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만료되는 비전문취업(E-9) 및 방문취업(H-2) 비자 보유 외국인근로자의 체류 및 취업활동 기간을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E-9 비자를 보유한 일반 외국인근로자의 국내 도입 규모가 급..

  • 동덕여대 미래인재융합대학-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 선취업 후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는 지난 12일(월) 본관210호 회의실에서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와 교육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이하 LIFE사업) 선취업 후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협약식에는 동덕여대 미래인재융합대학 신기현 학장(겸 기획처장), 미래인재융합대학 강민조 학과장, 김상미 교수, 이찬희 교수, LiFE사업단 박상우 과장을 비롯해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 김봉영 교장, 산학협력취업 방해성 부장 등 양 기관 관계..

  • 신규확진 542명, 이틀째 500명대…백신 1차접종 누적 119만5342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3일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하지만 주말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주 초반까지 이어지다가 다시 증가하는 패턴을 고려하면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42명 늘어 누적 11만68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587명)보다 45명 줄었다. 특히 전국 곳곳에서 재확산 조짐이 나타나면서 4차 유행의 초기 단계로 접어든 상황..

  • 교육부, 내년까지 독도체험관 전국 17개에 구축 완료

    정부가 계속되는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기업과 협력해 독도체험관을 강원·부산·전북을 포함해 전국 17개 모든 시도에 설치 완료하고 대국민 홍보 강화에도 나선다. 교육부는 13일 동북아역사재단, NH농협은행과 함께 ‘아름다운 우리의 보물섬 독도를 만나세요’ 라는 주제로 전국 독도체험관 홍보행사를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국민을 대상으로 독도체험관 홍보를 강화해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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