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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 美 명문고 출신의 영어실력, 막힘 없이 ‘술술’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 美 명문고 출신의 영어실력, 막힘 없이 ‘술술’

기사승인 2015. 09. 02.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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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 美 명문고 출신의 영어실력, 막힘 없이 '술술'/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 화제다.


1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강남, 김정훈, 추성훈, 한승연, 홍진호, 신수지, 샤킬 오닐이 출연해 서인천 고등학교 학생들과 학교 생활을 함께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신수지와 한승연은 같은 반이 돼 영어수업을 들었다.


먼저 신수지가 자리에서 일어나 영어를 읽었다. 이를 들은 선생님은 "국제무대를 다녔던 것 치고 발음이 토속적"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승연도 신수지에 이어 영어 본문을 읽었다. 미국 명문고 출신인 한승연은 유창한 영어발음과 함께 영어 받아쓰기까지 완벽하게 해내며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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