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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앨범 타이틀 ‘2002’+재킷 이미지 공개…‘조금 이따 샤워해’ 뒤이을까

개리, 앨범 타이틀 ‘2002’+재킷 이미지 공개…‘조금 이따 샤워해’ 뒤이을까

기사승인 2015. 09. 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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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사진=리쌍컴퍼니

  남성 듀오 리쌍 멤버 개리가 정규앨범 발매일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 리쌍 컴퍼니 측은 14일 "개리가 오는 21일 정규앨범 발매를 확정 짓고 앨범 타이틀과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2002' 라는 의문의 앨범 타이틀명 공개와 함께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한 개리의 모습이 멋진 화보를 연상케 하는 재킷이미지를 공개함으로써 앨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리쌍컴퍼니 측은 "개리의 첫 정규앨범 발매 날짜와 총 10트랙의 구성, 그 중에 2곡을 타이틀로 선보임과 동시에 두 편 모두 뮤직비디오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혀지면서 유통사를 통한 선주문 문의가 폭주하였고 이에 자켓 이미지와 타이틀을 공개하게 됐다" 고 전했다.


또  "뉴욕에서 진행된 앨범 화보는 작년 봄에 찍어놓았다. 작년부터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완성도 있는 앨범을 만들기 위해서 계속해서 끊임없는 곡 작업과 모니터링의 반복이 이어지다 보니 이제야 선보이게 됐다"는 앨범 제작에 관한 후문을 깜짝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2014년 1월, 개리의 첫 솔로 미니앨범 ‘MR, GAE’ 발매 이후 약 1년 8개월간의 긴 작업기간 끝에 완성된 앨범이며,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참여해 각기 다른 매력들의 곡들로 이루어졌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갖추며 한 곡 한 곡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앨범이다. 


특히 지난 앨범 타이틀곡 '조금 이따 샤워해'가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앨범에도 기대감으 증폭되고 있다.


한편 개리의 첫 정규앨범은 오는 21일 발매를 앞두고 14일부터 앨범 예약 선주문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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