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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안전성평가센터, 대학 최초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호서대 안전성평가센터, 대학 최초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기사승인 2016. 12. 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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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현판식
호서안전성평가센터의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현판식 모습 /제공=호서대학교
아산 이신학 기자 = 호서대학교가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2016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선정된 안전성평가센터 ‘유전독성실험실’ ‘조제준비실험실’은 호서대에서 야심차게 출발한 첨단 독성연구실로 대학에서는 유일하게 인증 받았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정부가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 모델의 발굴·확산 등을 위해 연구실의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대해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김동현 안전성평가센터장은 “이번 인증을 통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좋은 연구 성과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향후 안전관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호서대 안전성평가센터는 국제적 수준의 안전성·유효성 시험연구 기반기술로 물질과 제품에 대한 인체 및 환경 유해성 평가를 통하여 보다 과학적이고 신뢰성 높은 시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전성평가센터는 환경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촌진흥청으로부터 13개 항목에 대한 GLP(우수실험실운영기준) 인증을 취득했고, 3개 항목에 대해 추가인증을 신청한 상태다.

한편 호서대는 안전교육에도 선도적인 제도를 도입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를 위해 별도의 ‘연구실안전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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