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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동네예보 “현재 대기불안정, 서울·경기서부 등 산발적 빗방울”

기상청 동네예보 “현재 대기불안정, 서울·경기서부 등 산발적 빗방울”

기사승인 2018. 07. 0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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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상청 동네예보
기상청 동네예보와 태풍 마리아가 화제인 가운데 현재날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기상청은 "현재, 대기불안정에 의해 강원도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고,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충북남부에는 비가 약하게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서울을 포함한 경기서부, 충남북부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또한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오늘 오전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한편 제8호 태풍 마리아는 오키나와 방향으로 북상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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