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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타쿠야, 딸 코우키 모델 데뷔에 “지지해줄 수 밖에…‘대장부다’ 싶어” 칭찬

기무라타쿠야, 딸 코우키 모델 데뷔에 “지지해줄 수 밖에…‘대장부다’ 싶어” 칭찬

기사승인 2018. 08. 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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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우키
기무라타쿠야가 딸 코우키의 모델 데뷔에 대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16일 방송된 니혼TV '정보 라이브 미야네 가게'에서 기무라 타쿠야는 딸 코우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딸을 응원해주는 것밖에 없다"며 "딸이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지지해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라고는 절대 할 수 없기 때문에, 나 자신이 이런 것(연예 활동)을 계속 보여줄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대장부다' 싶었다. 내가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무라타쿠야의 둘째 딸 코우키는 지는 5월 엘르 재팬 커버를 통해 모델로 전격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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