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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2년 연속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합격자 배출

경복대학교, 2년 연속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합격자 배출

기사승인 2019. 07. 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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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기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이하 BoB)’에 조민기 학생 선발

경복대학교 IT보안과는 최근 발표된 ‘제8기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이하 BoB)’에 조민기 학생이 선발됐다고 밝혔다.  


경복대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BoB에 조민기(IT보안과 2학년) 학생이 최종 선발돼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BoB는 정보보안 최고 전문가들의 1:1 도제식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사이버 안보를 이끌어갈 최고의 보안전문가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최고수준의 화이트 해커를 양성하는 정보보호 교육과정이다.   


정보보안은 국가 10대 육성사업으로 선정될 만큼 5G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분야로 이번 8기 BoB는 200명 모집에 총 1600명의 지원자가 몰려 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8기 BoB에 합격한 조민기 학생은 “대학일자리센터 취업컨설턴트가 이력서 작성, 자기소개서, 심층면접을 대비한 프리젠테이션 컨설팅까지 잘해줘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며,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효영 IT보안학과장은 “최고의 화이트해커 양성을 목표로 산업체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특성화 결과 2년연속 선발돼 기쁘다”며, “정보보호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학생들의 노력과 합격에 도움을 준 대학일자리센터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경복대 IT보안과는 2020학년도부터 학과명을 소프트웨어융합과로 변경하여 4차산업혁명시대 융합형 정보보호 인력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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