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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럭셔리 플래그십 SAV 뉴 X7 가솔린 모델 출시

BMW, 럭셔리 플래그십 SAV 뉴 X7 가솔린 모델 출시

기사승인 2019. 09. 0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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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럭셔리 부문 최초의 대형 가솔린 SAV로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정숙성 갖춰
사진-BMW X7 xDrive40i 출시
BMW X7 xDrive40i/제공 = BMW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는 럭셔리 플래그십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 뉴 X7의 가솔린 모델인 뉴 X7 xDrvie40i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뉴 X7 xDrive40i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BMW의 대형 SAV 가솔린 모델로 플래그십의 고급스러움과 더불어 가솔린 모델 특유의 강력함과 부드러운 주행 성능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출시 라인업은 뉴 X7 xDrive40i 7인승과 6인승의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2가지와 뉴 X7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까지 총 3가지 라인업이다.

뉴 X7 xDrive40i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걸리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는 245㎞/h에서 제한된다.

뉴 X7 xDrive40i의 탑재된 모든 엔진은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고, 최고의 효율과 빠른 변속을 보장하는 8단 스텝트로닉(Steptronic) 자동 변속기가 장착된다. 이와 함께 BMW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기술인 xDrive를 기본 탑재된다.

뉴 X7 xDrive40i 전 모델에는 22인치 대형 휠과 주행 상황에 맞춰 서스펜션의 높이가 조절되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통풍 기능을 포함한 ‘메리노(Merino)’ 가죽 컴포트 시트,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하만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5존 에어컨, 히트 컴포트 패키지, 인디비주얼 가죽 대시보드 등 고급 옵션이 기본 장착됐다.

뉴 X7 xDrive40i 퓨어 엑셀런스 모델은 파인 우드 애시 그레인 블랙 인테리어 트림에 알루미늄 러닝 보드가 적용됐으며, 특히 6인승 모델에는 엠비언트 에어 패키지가 적용됐다. 뉴 X7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은 파인 우드 파인라인 블랙 인테리어 트림에 M 배기 시스템과 함께 오프로드 패키지, 엠비언트 에어 패키지가 추가됐다.

이와 함께 주행의 편안함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주행 보조 시스템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됐다. 이 옵션에는 스톱&고(Stop & Go) 기능이 있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함께 △스티어링 및 차선제어 보조장치 △차선변경 경고 △차선이탈 경고 △측면 충돌방지 기능이 포함된 차선 유지 보조장치 △회피 보조 △측방 경고 △우선주행 경고 등이 포함된다.

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은 BMW 뉴 X7 xDrive40i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6인승 모델이 1억2680만원, 7인승 모델이 1억2490만원이며, 뉴 X7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은 1억2980만원(6인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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