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여주한글시장, 2단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본격시동

여주한글시장, 2단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본격시동

기사승인 2019. 10. 13. 15:5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여주 남명우 기자 = 경기 여주시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여주한글시장 2단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2020년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2단계 육성사업의 총 사업비는 9억 2000만원이며, 이 중 50%인 4억 6000만원을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주요사업으로는 시장융합 ICT 및 가치창출 사업으로 하늘갤러리 구축, 거리테라스 조성, 감성조명 설치, SNS 파워블로거 및 페이스북 홍보, 한글시장 기자단 운영 등이 추진되며, 기반 구축으로는 여주두지 사인판 설치, 디자인 골목길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시장자생력 강화 차원으로 토요장터 및 야시장 운영, 지역커뮤니티(토닥토닥) 지원, 상인동아리가 운영되며, 한·러 청소년 문화교류, 버스킹, 거리뮤지컬, 명절 이벤트, K-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 및 체험, 홍보 사업도 병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년간 지속될 2단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침체돼 있는 여주상권의 활성화는 물론 여주 지역경제 발전과 서민생활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