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서울 마장축산물시장서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사용 시 10% 할인

서울 마장축산물시장서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사용 시 10% 할인

기사승인 2019. 11. 01. 10: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191101100006
1~2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축산물시장’에서 온누리 모바일상품권으로 결제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마장축산물시장을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우수시장으로 선정하고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다양한 경품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우수시장은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가맹률 80% 이상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특히 이날 오후 4시 강태웅 시 행정1부시장과 권영희·김달호 서울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우수시장 현판식을 진행한 후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 시연할 계획이다.

한편 온누리 모바일상품권은 기존 종이 온누리상품권의 부정발급 문제를 해결하고 수수료 없는 영업환경을 위한 제로페이 이용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 9월4일 총 3000억원이 발행됐으며 2000억원 소진시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온누리 모바일상품권을 사용하려면 우선 제로페이에 참여하고 있는 체크페이·농협은행·경남은행·광주은행·대구은행·부산은행·전북은행 중 하나를 핸드폰에 설치하면 된다.

강 부시장은 “온누리 모바일상품권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상인들의 활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마장축산물시장을 시작으로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우수시장’을 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