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필모, 아내 서수연에 “네가 없으면 못살 것” 진심 고백…나이 차이는?

이필모, 아내 서수연에 “네가 없으면 못살 것” 진심 고백…나이 차이는?

기사승인 2019. 12. 12. 22: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TV조선
배우 이필모가 아내 서수연을 향해 진심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선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부산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산을 1년 만에 아들 담호 군과 함께 찾은 이필모는 “좋은 호텔에 갈 수도 있지만, 여기가 더 의미 깊은 것 같아서 선택했다”고 민박집을 찾은 이유를 말했다.


이어 “때론 내가 담호만 예뻐하는 게 아닌가. 그렇게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담호가 없으면 난 폐인처럼 살 거다. 그런데 네가 없으면 못살 거다”고 진심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1988년생인 서수연의 나이는 32세로 1974년생으로 46세인 이필모와는 14살 차이가 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