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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독일 총리,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9년연속 1위

메르켈 독일 총리,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9년연속 1위

기사승인 2019. 12. 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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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y 70 Years Constitution <YONHAP NO-5386> (AP)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사진>가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순위에서 9년째 1위에 올랐다. /제공 =AP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순위에서 9년째 1위에 올랐다.

12일(현지시간) 포브스는 올해 1위가 메르켈 총리라고 발표하면서 유럽의 실질적인 리더로 경제위기를 돌파하고 성장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신임 집행위원장,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최고경영자(CEO) 등이 뒤를 이었다.

6위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의 부인이자 빌&멜린다 게이츠재단 이사장인 멜린다 게이츠가 차지했다.

‘토크쇼의 여왕’으로 불리는 오프라 윈프리는 20위에 올랐고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는 40위에 랭크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은 42위였다.

스웨덴 환경소녀 그레타 툰베리는 100위에 올랐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87위로 한국여성 중 유일하게 100위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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