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김해추모의공원, 김해시복지재단에 김해누리 행복누리 기금 전달

김해추모의공원, 김해시복지재단에 김해누리 행복누리 기금 전달

기사승인 2020. 01. 08. 16:1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김해추모의공원 하늘정원 모금함 성금 기탁
황성철 김해추모의공원 팀장(왼쪽 세 번째)이 8일 허만원 김해시복지재단 사무국장(왼쪽 두 번째)에게 김해누리 행복누리 기금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김해시복지재단
김해 이철우 기자 = 경남 김해추모의공원이 8일 김해시복지재단에 ‘김해누리!행복누리’ 기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성금 142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김해추모의공원이 하늘정원에 ‘김해누리!행복누리!’ 기금마련을 위해 참배객을 대상으로 추모 후 고인을 기리기 위해 사용하는 편지지 이용료를 자발적으로 기부할 수 있도록 모금함을 설치해 마련했다. 이 모금함은 2017년 1월 설치했다.

김해추모공원은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기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황성철 김해추모의공원 팀장은 “매년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들이 모여 우리 사회에 나눔의 온기가 가득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만원 김해시복지재단 사무국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에 동참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김해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시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