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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마리·제임스 월시·톰워커, 30주년 ‘배철수의 음악캠프’서 본다

앤마리·제임스 월시·톰워커, 30주년 ‘배철수의 음악캠프’서 본다

기사승인 2020. 02. 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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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의 음악캠프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앤마리, 제임스 월시, 톰워커 등 팝스타를 만난다.

방송 30주년 기념으로 영국 런던 BBC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지난 17일부터 생방송을 진행 중인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이번 주엔 특별한 팝스타들은 만났다. 17일에는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앤 마리, 18일에는 밴드 스타세일러의 보컬 제임스 월시, 20일에는 ‘2019 브릿어워드’ 신인 수상자 톰 워커가 출연한다.

이번 방송이 진행되는 장소도 특별하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팝이란 단일 장르로 30년을 이어온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번 방송 ‘라이브 엣 더 BBC’를 BBC 라디오 ‘마이다 베일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국내 인기 연예인도 등장한다. 가수 윤도현은 19일, 배우 유해진은 21일에 방송에 등장할 계획이다. 윤도현은 이번 30주년 관련해 다큐멘터리 프리젠터로 나서는 만큼 현지 일정을 함께 하고 있다. 유해진은 ‘배철수의 음악캠프’ 팬임을 밝히며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주년 당일인 3월 19일 콘서트 형식의 무대에도 설 예정이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MBC FM4U(서울, 경기 91.9MHz)와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봉춘라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보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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